작은 마음으로 심은 씨앗이
하나의 숲이 되기까지
재단법인 최명숙·생명숲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, 사람과 사람 사이에
따뜻한 연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설립된 공익 재단입니다.
문화예술·의료·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,경제적 도움이 필요하거나
따뜻한 손길이 닿아야 할 곳을 세심히 살펴
경제적·물질적 지원과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우리는 거창한 변화보다 지역의 일상 속에서 조용히 이어지는 작은 나눔이
사람들의 삶을 조금씩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.
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느끼는 감사와 행복이
결국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.
앞으로도 재단법인 최명숙·생명숲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,
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재단이 되고자 합니다.
사람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고 공익의 가치를 실천하는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.